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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금성4학기 3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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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지도 작성일25-09-10 20:01 조회8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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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차 작성강의입니다.

, , , 결 작성 요령에 대한 강의를 하셨습니다.

 

에서는 문제제기입니다. 새로운 문제로 매끄럽게 연결되어야 합니다. 답을 내가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신선하고 핵심을 압축해야 합니다. 글을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를 씁니다. ‘에는 가설에 대한 생각의 독창성이 중요합니다. 올해 금성에서 4학기에 진행하는 10장 쓰기에서는 1장에서 1장 반 정도를 씁니다. ‘에서는 공약을 남발하지 말아야 합니다.

 

은 문제를 확장합니다. 문제를 펼치기 입니다. 목차를 2-3개 씁니다. 한 페이지에 한 개 정도 목차를 씁니다. 한 페이지 넘어가면 힘들어집니다. 한 단락 끝날 것을 길게 늘리지 않습니다. 10장 쓰기에서 3장정도 씁니다.

 

에서는 결정적 전환 국면을 쓰고 핵심을 씁니다. 가설에 대한 독창적이고 본격적인 해석을 씁니다. 10장 쓰기 에서 4장을 씁니다.

 

에서는 를 요약하고 끝냅니다. 새로운 질문이 일어나야 합니다. 교훈적으로 끝내지 말아야 합니다. 실천할 수 있는가를 씁니다. 그리고 상투적인 결말을 내지 않습니다. 과정을 겪다보니 새로운 것이 연결됩니다. 길이 없는데 지도를 찾아서 나의 길을 찾아갑니다. 다른 길이 연결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막다른 골목식의 결론을 내지 않습니다. 1장에서 1장 반 정도 씁니다.

 

  가제목은 계속 바꿔갑니다. 소제목도 계속 바꿔갑니다. 제목을 쓰고 목차를 쓰고 첨부합니다. 목차는 전체적인 것이 관통되어야 합니다.

삶은 형식과 내용의 조합입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법이 있어야 합니다. 누구에게 의존하거나 적당히 재배치하면 안 됩니다. 사유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배우지 않고 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자기 스스로 지도를 찾아가는 사람이 많아야 일상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아인슈타인은 그 어떤 집단에 예속된 적이 없었습니다. 나라와 민족과 유대인이라는 것, 그리고 사랑에도 예속되지 않았습니다. 매일의 일상에 대한 완벽한 충만으로 살아갔습니다. 내면의 확보가 안 되었을 때 예속됩니다.

 

  통찰이 안되면 다른 사람 말을 가져다 씁니다. 글에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방향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글은 거칠지만 명료하게 씁니다. 자신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금성 4학기 수업을 통해서 내면의 오래된 것들을 해체하며 해방되고 있습니다. 글쓰기는 수행이며 거룩하고 통쾌한 일이고 치유입니다. 조르바처럼 구원이 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김민정님의 댓글

김민정 작성일

"통찰이 안되면 다른 사람 말을 가져다 씁니다. 글에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거칠지만 명료하게 써야 합니다. 개성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합니다" 밑줄 긋는 마음으로 한 번 더 필사해 봅니다. 정리해 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