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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수요 인문공간세종 대중지성] 종교인류학[OFF(필동 베어하우스)+ON] - 2/12(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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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4-12-20 14:20 조회2,275회 댓글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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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감이당님에 의해 2025-02-20 14:47:41 모집중인 프로그램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yoon님의 댓글

yoon 작성일

윤정임 신청합니다.
인류학에 대해 모르지만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최수정님의 댓글

최수정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잘 오셨습니다. 선생님. 오리엔테이션에서 반짝거리던 선생님 눈빛이 이미 말해주었지요. 환영합니다. 우리 재밌게 공부해봐요~

최수정님의 댓글

최수정 작성일

저도 신청합니다! 매주 수요일은 내 안의 영적인 힘을 느껴보는 성스러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DeepBaduk님의 댓글

DeepBaduk 작성일

이성근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바둑의 근원을 인류학에서 밝혀보고 싶습니다^^

필리핀에 1년간 바둑을 보급하러 와서, 세부에 거주 중입니다.
이 수업 모두 온라인으로 가능한 것 맞죠?

최수정님의 댓글

최수정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선생님 오랜만에 뵙겠네요. 세미나는 Off/On 선택해서 들으실 수있습니다. 위의 제 메일이나 연락처로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세미나를 위한 단톡방 초대나 그밖의 문의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박지완님의 댓글

박지완 작성일

오랜만에 뵙습니다, 박지완 신청합니다 ^^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최수정님의 댓글

최수정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박지완 선생님 반갑습니다. 함께 공부하게 되어 기쁩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yule님의 댓글

yule 작성일

저도 든든합니다~
혼자서라면 엄두도 못냈을 일,
혼자서라면 가다가 말았을 길,
동반자가 있는 공부 모임, 쵝오!!

김유리님의 댓글

김유리 작성일

신청합니다.

교회도 법당도 아닌 고전에서 만나는 종교란 어떤 것일지 궁금하고 떨립니다.

최수정님의 댓글

최수정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교회도 법당도 아닌 곳에서 발견하는 신성이 무엇일지 정말 기대만발입니다. 그것도 유리샘과 같은 든든한 동반자와 함께한다니^^ 유리샘 입금 확인했습니다.

오켜니님의 댓글

오켜니 작성일

겉으로는 무교였지만 감당하기 힘든 순간에는 항상 신을 찾았던 것 같습니다. 내맘대로의 이기적인 종교를 넘어서 인간과 신의 역사를 더듬고 싶습니다. 신과 죽음이 어떤 세속적인 모습을 하고 우리 옆에 있었는지 밝히는 여정이 기대가 됩니다. 신청합니다.

5달님님의 댓글

5달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옥현샘. 환영합니다! 신과 죽음의 '많은' 얼굴을 마주할 수 있기를! 천천히, 그러나 힘차게 공부합시다!

최수정님의 댓글

최수정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영성의 기운이 풀풀 넘치는 옥현샘과 함께 공부하게 되서 기쁩니다.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한도경님의 댓글

한도경 작성일

24년에 이어 25년에도
인류학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올해 증여/야생의 인류학 공부는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상식이라 여겼던 프레임들을 무참히 깨부수는
"망치로 얻어 맞은 것 같은" 신선한 공부였습니다^^

내년 종교인류학은 증여/야생의 인류학과
어떻게 다를지 궁금하네요! (+0+)
더불어, 제 안의 영성도 발견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한도경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입금도 완료하였습니다!

최수정님의 댓글

최수정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도경샘 저도 도경샘과 함께 오선민 선생님의 종교인류학을 공부하게 되서 기쁩니다. 저는 지난 시즌 증여/야생의 인류학을 듣지 못했는데요. 이번 종교인류학으로 선생님이 느끼셨다던 '망치로 얻어 맞은 것 같은' 강렬한 그 감각을 경험해보기를 기대해 보고 싶습니다.
도경샘 입금 확인했습니다.

5달님님의 댓글

5달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5에도 망치의 활약은 계속된다. 종교 인류학의 고전들을 따라가면서, 고난의 계곡을 거쳐 참된 나를 발견하는 순례 여행을 합시다! 힘을 모아욧! 신청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