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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커뮤니티 > 사진방
Total 1,509건
3 페이지
2025 베어하우스 멤버 소개
지난 베어하우스 멤버 소개 글을 사진방으로 이동합니다. 2026년, 새로운 멤버 소개글은 감이당 소개 > 더부살이 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5 베어하우스 소개 2025년, 을사..
감이당
2025-03-14
1135
<주방일지> '활동'과 '일' 사이에서
요즘 ‘일’과 ‘활동’이란 말을 종종 생각합니다. 사실 이 말은 주방 매니저를 하면서 많이 듣게 된 말입니다. 주방 매니저를 ‘일’로 생각하지 말고, ‘활동’으로 생각하라고 말이지요. ‘일’과&n..
감이당
2026-03-15
160
<함백일지> 2026년 함백 첫 시작! 새로운 공간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함백일지입니다(^^) (*사진협찬: 문샘) 2026년 첫 일지네요. 함백 첫 소식은 함백비대위(?) 모임 소식입니다. (*문샘이 이름 지었음) 재작년부터 쭉 이어오던, 산장아카데미에 새로..
감이당
2026-03-10
248
<주방일지> 다채로운 봄날의 선물들!
안녕하세요.씽씽주방 매니저 희수입니다. 봄이 성큼 왔나 싶더니 날은 다시 쌀쌀합니다.그렇지만 이제 대중지성 수업들이 많이 시작되어 깨봉은 전보다 북적이지요!채소와 나물 선물들이 주방에 들어오는 것으로 봄이구나 실감하기도 합니다..
감이당
2026-03-09
195
<주방일지> ‘칼을 가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
한 주 동안 주방의 이모저모를 이야기함으로써 우리 공동체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함께 공유하는 게 이 주방일지의 취지일 텐데요, 자꾸 개인적인&nbs..
감이당
2026-03-02
171
<카페일지> 달달카페 오픈!
안녕하세요 후후카페지기인 상화언니의 다음을 이어받아 26년도부터 달달카페의 카페지기를 맡게 된 혜원입니다! 기분이 좀 안좋거나 힘이 없을 때는 단 걸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요? 그런 것처럼 평소보다 기분이 꿀꿀하..
감이당
2026-02-28
215
<주방일지> 연휴가 끝나고 북적이는 깨봉!
안녕하세요! 주방매니저 희수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나 했는데 다시 공기가 찹니다. 설은 잘 보내셨나요? 연휴 기간동안에는 깨봉도 전보다 한적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곧 3월이고, 개강이 ..
감이당
2026-02-23
254
<2026토요주역OT 후기>
(
3
)
안녕하세요. 토요 주역에서 공부하고 있는 성준입니다. 어제는 2026년 토요 주역 개강 OT 날이었습니다. 먼저 상헌샘의 프로그램 소개가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윤리와 양생'이라는 주제로 공부를 했..
한수리
2026-02-22
310
<주방일지> 씽씽주방의 설맞이!^^
어떻게 시간이 흐르는지 모르게 어느새 세 번째 씽씽주방 일지입니다. 곧 주방 매니저를 맡은 지도 한 달이 되어간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
감이당
2026-02-15
216
<주방일지> 씽씽주방의 새 시작과 풍성한 주방 선물들!
안녕하세요, 주방매니저 희수입니다. 1월을 끝으로 든든주방을 마무리하고, 씽씽주방으로 주방 활동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수영 선생님과 함께 상반기 주방을 활기차고 즐겁게 꾸려가 보겠습니다-!ㅎㅎ 수요..
감이당
2026-02-09
263
<카페일지>입춘!마무리와 탄생의 시기!
안녕하세요! 후후카페지기입니다. 1월 잘 보내셨나요? 입춘이 지난 지금, 몸으로 느끼기에도 봄이 올랑말랑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따스한 봄이 다가오는 것처럼 카페에도 새로운 달콤한~바람이 불어왔습니다. 그 ..
감이당
2026-02-06
162
<주방일지> 씽씽주방 출범!!
2026년 새해 2월 씽씽주방이 문을 엽니다. 든든하게 우리의 밥심을 채워주었던 든든주방에 이어 희수샘과 제(강수영)가 새해 주방 매니저가 되었어요. 차분하다는 주위의 오해를 불식하고자, ..
감이당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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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2026.7.4 토요일
(음력 202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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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지> 나무카페 오픈 신고~!
<주방일지> 활활! 씽씽! 주방에도 여름의 열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