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일지> 나무카페 오픈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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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6-07-01 21:17 조회2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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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달카페 혜원샘의 뒤를 이어 카페지기가 된 이승현입니다.
제 일간이 甲이기도 하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좋아해서 나무카페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지어놓고 보니 (선생님들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카페가 됐네요 ㅋㅋ
그렇지만, 저도 선생님들께 드릴 게 없나 더듬이를 세워보겠습니다.
이번 달 선물입니다
맨 처음 카페를 시작하고 칠판 앞에서 망설이고 있을 때,
성승현샘, 상미샘, 혜원샘이 재능을

(나 그림 잘 못 그려)

(ㅎㅎㅎㅎ)
지영샘은 배경웃음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완성품!
5월 31일

(골라 골라)
동양고전학교에서 공부하는 보경샘이 디카페인 커피를 선물해주었어요
6월 1일
금성에서 공부하는 상미샘께서 커피원두를 선물해주셨어요
수지니샘께서 성금 10만원을 주셨어요
곰샘께서 성금 10만원을 주셨어요
6월 2일
반야스쿨에서 공부하는 상화샘이
부모님이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먹으라고 주신 돈으로
게토레이와 두유를 선물해주었어요

곧 다람살라로 유학가는 보라샘께서 밀크티를 선물해주었어요
6월 4일
명동스쿨담임이신 경아샘께서 성금 10만원을 주셨어요
6월 5일

토요글쓰기학교에서 공부하시는 금경샘께서 커피원두를 선물해주셨어요

동양고전학교에서 공부하는 기윤샘이 유기농 레몬즙을 선물해주었어요
6월 11일

공동체 사람들이 모여 에어컨 필터를 청소했어요

(아 숨 차)
사람들이 많이 모인 김에 카페에서 미숫가루를 만들어서 다같이 먹었습니다


도와주신 세경 샘 그리고 설거지 도와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6월 12일
곰샘께서 아이바오의 넷째 출산 기념으로.
다섯째 출산을 기원하시며 성금 오만원을 주셨어요
6월 25일

강토크를 들으러오신 이문희 선생님께서 비타 500을 선물해주셨어요
사진을 많이 못 올려 아쉽네요
다음엔 사진 누수 없게 하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선물을 그냥 두고 가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얼굴이 안 나와도 되니
선물과 출처만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달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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