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일지>10월, 바람을 타고 계절과 선물이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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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5-11-08 19:28 조회2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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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후카페 매니저 상화입니다.

한 달동안 잘 지내셨나요?
날이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날이 추워지면 생각나는 계절 음료인 율무차도 등장했답니다*^^*

차가운 공기와 따뜻한 음료와 함께한 이번 10월 달 카페 선물을 소개합니다.
9/27

(원두 사진이 어디갔을까요? 든든주방 촬영 날의 기윤샘 사진으로..^^)

기윤샘께서 국립극장 앞에서 열린 커피축제(?)에서 구매한 원두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지역 카페들이 모인 축제였는지 새로운 곳의 블랜드 원두를 커피로 마셔 볼 수 있었습니다.
10/15

외부강연을 다녀오신 곰샘께서 카페성금 10만원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얏호~!
10/20

곰샘께서 쌍화탕을 선물해주셨습니다.
감기 몸살은 미리 예방해야 하는 것!!
으슬하다 싶으면 쌍화탕을 챙겨 마셔요~!
10/25

곰숲유니버스에서 제본을 하고 남은 돈을 모아 카페성금 9000원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처치 곤란이었다고 하는 제본비 거스름돈이 모여 카페로 흘러왔습니다...!
얏호~!
10/30

다람살라 유학생 윤하샘께서 실상사 연잎차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주방에 백미와 현미를 선물받았는데 동시에 연잎차까지 주셨답니다.
연잎차는 색도 맑고 향도 아주 좋습니다~!
개운해지는 몸과 정신!
10/30

수지니샘께서 코코아 한 팩과 우유 2통을 선물해주셨습니다.
겨울 코코아가 생각나신 수지니샘!
엄청 큰 코코아와 우유를 사오셨습니다.
그리고 홈피팀과 공부방에 있는 학인 분들께 카페 쿠폰으로 코코아를 쏘셨답니다><~!

어느덧,
10월도 훌쩍 지났습니다.
두 달 남은 2025년!
마무리 타임으로 접어들었습니다.
날도 점점 쌀쌀해지는데 감기,몸살, 코로나 조심하시구요.
따뜻한 11월을 함께 보내보아요~!
이번 달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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