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유니+지니] 다람살라 첫째 날과 둘째 날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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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5-11-18 13:33 조회2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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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감이당&남산강학원에서 공부하며
유튜브 채널 '배울지니 유쾌할지니'에서 영상을 만들고 있는 한상화입니다.
2025년 11월 10일부터 11월 17일까지
곰숲유니버스 1학년 튜터샘들과 지니티비 멤버들이 함께 다람살라를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곰유니에서 티베트 의학과 티벳 불교 공부를 하셨는데요.
곰유니의 많은 샘들께서 이런 공부를 하고 계셔서 여행 인연이 닿았을까요?
(ㅎㅎㅎ)
곰유니의 공부의 인연으로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는 다람살라 여행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월요일]
여행은 떠나기 전,
여행 준비도 하고, 인도 비자도 받는 등 사전 준비를 하고
11월 10일 다람살라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뉴델리 공항에 내려 지하철을 타고 1번 환승해야 했습니다.
티켓을 사러 간 세경샘과 기윤샘을 기다리며 한컷.
지하철에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줄서서 게이트를 통과하고
다람살라로 가는 야간버스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서로 안마를 해주었습니다. 10시간 동안 앉아서 가야 하기에...!
10시간 동안 인도의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버스기사님이 아주 베테랑이셨어요!
모두 마음대로 운전하지만 사고가 안나는 인도의 도로!
[화요일]
드디어!
하루를 넘겨 다람살라 숙소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앉아서 잠시 쉬며 멋진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마음이 탁트이는 하늘과 산!
숙소에서 히말라야가 보여요.
지붕 위에는 길냥이가 아닌 원숭가...!
그리고 아주 반가운 분을 만났습니다.
바로 유학생 윤하샘입니다!
그리고 오늘이 티베트 스승님의 날이라고 합니다.
사원이 북적북적해지는 날이라고 합니다.
윤하샘과 함께 메인템플인 남걀사원을 갔습니다.
거리와 가게를 알려주는 윤하샘을 보니 참 신기했습니다. 정말 주민이구나~!
사원에 도착했습니다.


북부에서 온 민족(?)분들이 달라이 라마 존자님께 올리는 기도와 예식을 행하고 있었습니다.
사원 안에서는 스님들께서 예불은 하고 계셨습니다. 밀교 예불은 방식이 다르다고 하네요.
그리고 사원을 3번 돌면서 마니차도 굴렸습니다.
윤하샘의 말에 따라 만물의 행복을 빌고 고통을 소멸을 빌면서 굴려봅니다.
그리고 사원 곳곳을 둘러보았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사원에서 보이는 설산! 히말라야가 코앞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티베트 전통음식인 모모(만두)와 국수 툭바와 수제비 뗀뚝!
집집마다 맛이 달라요!
점심을 먹기 전 과일가게에서 과일을 샀습니다.
귤이 맛있어서 길거리에서 다 먹었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윤하샘이 공부하고 있는 사라학교에 갔습니다.
사라학교에서 티베트 불교 철학과 과학 등 학문을 하고 있는 윤하샘!
뭔가 멋져보이는 글귀가 있어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사라학교 캠퍼스를 함께 산책했습니다.
윤하샘 친구들과 마주치기도 했습니다!
윤하샘 코리안 프렌드와 다람살라 프렌드 서로 인사를 하기도 했답니다^^!
학교 멍멍이들도 만났습니다.
여행 첫날은 이동으로 꽉 채운 하루였습니다.
인도 지하철과 야간 버스를 체험하고 둘째 날은 반가운 윤하샘을 만나 함께 다람살라를 거닐고...!
공부하고 있는 곳도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앞에서 찍은 단체 사진으로 여행기 1편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여행 후기가 더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cafe.naver.com/f-e/cafes/31250035/menu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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