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일지> 가을처럼 시원한~ 선물과 소식이 불어 온 이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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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5-09-22 11:02 조회18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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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든든주방 매니저 상화입니다.

이번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완연한 가을 날씨에 겉옷을 챙겨 들고 나오게 되는 날들입니다.
시원하고 하늘처럼 맑은 선물들과 소식이 있었던 이번 주 주방과 깨봉 소식입니다!

9/15

복희씨 언니께서 사과 한박스를 선물해주셨습니다.
10kg박스에 한가득 왔습니다~!
꿀이 가득한 꿀사과는 식감도 좋아 먹어도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사과가 이렇게 맛있는 과일이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9/16

지영샘께서 견과류 한통을 공부방 간식으로 선물해주셨습니다.
공부방에 있다 보면 종종 간식이 간절해 지는 때가 오는데요.
그럴 때 간식이 없으면 참 아쉬운데 지영샘께서 오독오독 씹어 먹을 수 있는 견과류를 한통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며칠 동안 모두 오독오독 잘 먹었답니다.
9/18

상화샘 어머니께서 샤인머스캣 한박스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알이 엄청 크더라구요!
한 알씩 먹으며 과즙이 팡팡 터지는 샤인머스캣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청명한 가을의 시작에 신간이 나왔습니다~!
(와~ 짝짝짝)
『몸과 삶이 만나는 글 누드 글쓰기: 베짱이도서관 편』

번뇌가 펑펑 사라지는 누드 글쓰기!
이 책에는 사연왕 중년들의 '단짠단짠+매운맛 인생 스토리'가 담겼다고 합니다~!
글을 쓰며 번뇌가 어떻게 펑펑 사라졌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
http://kungfus.net/bbs/board.php?bo_table=0803&wr_id=2234
10월에 저자들과의 만남!

북토크도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북토크가 궁금하신 분들은
↓
출간 기념 출판사 '북드라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도 보내주세요~~~



+그리고, 신간이 도착한 이후 벌어진 귀여운 풍경을 공유합니다!

바로 (반강제) 작가 사인회입니다.
(ㅋㅋㅋㅋㅋ)
독자 팬분들이 작가님을 쫓아 다니며 싸인을 요구(?)하는 풍경입니다^^!




책 날개의 '작가 소개'부터 재밌는 이번 신간!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세요~!
+요즘 깨봉은 메주콩밥과 검정콩밥, 두 종류의 밥이 번갈아 나오고 있는데요!
잡곡을 다 먹고 콩을 먹고 있는 중이랍니다.
(냠냠)
콩밥은 정말 맛있습니다.

그런데...맛있는 콩들도 점점 낱알 수가 줄어들고 있는 사아실!
그래서 혹시!
잡곡을 좋아하셔서 집에 많은데 너무 많다~ 하시는 샘들의 ♥잡곡 보시♥를 기다립니다.

이번 주는 선풍기를 끄는 날이 더 많았던 일주일 이었습니다.
주방에서도 밥당샘들께서 에어컨이나 선풍기 없이 음식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드디어 땀이 덜 나는 계절이 와서 좋습니다~!
시원한~ 가을의 초입을 즐기는 일주일 보내시길 바라며
다음 주 희수의 주방일지로 돌아오겠습니다!
이번 주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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