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 8 페이지

사진방

홈 > 커뮤니티 > 사진방
Total 1,513건 8 페이지

<주방일지> 마지막까지 풍성한 쌍화주방의 일주일!

안녕하세요!쌍화주방 매니저 상화입니다.이번주는 참 너무 더웠습니다...길을 걸으면 땀이 뚝뚝,얼굴은 점점 뜨거워져 터질 것 같은 날씨였습니다.뜨거운 이번주!선물도 뜨겁고 깨봉에서 벌어진 일들도 뜨거웠습니다.함께 보시죠~ 7/21 ..
감이당   2025-07-28   177

2025년 금성 3학기 6주차 후기 (4)

무더운 여름 한가운데서 ‘낭독극 발표’와 함께 3학기 종강을 맞이했습니다. 금성 3학기는 몸 탐구와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이 배치되어 있는데 머리로만 이해한 텍스트를 몸의 감각을 일깨워서 표현해보는 경험을 통해 텍스트를 좀 더 깊이 있..
우선멈춤   2025-07-26   254

<주방일지>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4)

안녕하세요. 쌍화주방의 선화입니다.얼마전까지만해도 폭염에 지쳐 허덕였었는데....불과 며칠 사이에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에 많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네요. ㅠㅠ아무쪼록 큰 피해 없으시길 바라봅니다. 어느덧 ..
감이당   2025-07-21   166

<주방일지> 무더위에도 춤추게 만드는 선물의 힘!

안녕하세요.쌍화주방 매니저 상화입니다. 이번 주는 참 뜨거운 날들이 계속 되었습니다.낮과 밤의 무더위에 지치시지는 않으셨나요?주방일지를 쓰고 있는 일요일에는 비가 조금이지만 왔습니다.비가 내리니 어제보..
감이당   2025-07-14   134

<토요 감이당 대중지성 후기> 2학기 마치는 날

토요주역 2학기를 마치는 날 쓰기시험에 이어 개인 암송과 스토리텔링으로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완주하신 토요주역 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간식은 노오란 콩고물 인절미에 칵테일 토마토~!! ..
고요한걷기   2025-06-27   236
KakaoTalk_20250611_152632088_05.jpg

<금요 감이당 대중지성 후기> 2025 금요대중지성 글쓰기아카데미 2학기 렉쳐 콘서트 후기 - 4조 한미수 (3)

이상했습니다. 마을 버스 배차 간격도 늘어지고, 전철도 드문드문 오고... 그 덕에 일찍 나선다고 나섰음에도 간당간당 8시에 가깝게 공플에 도착했습니다. 오전 10시 경 난데없는 사이렌소리에 현충일이란 사실을 떠올렸습니..
猫冊   2025-06-19   195

<주방일지> 비행기 타고 날라온 선물들!

안녕하세요. 쌍화주방의 선화입니다^^ 더위 안 먹고 잘 지내고 계신가요^^ 조금만 걸어도 헉헉 숨이 차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저는 장마가 벌써 끝났다니까 장마가 살짝 그리워지기도 했습니다 ㅠㅠ ..
감이당   2025-07-07   94

<카페일지> 습하고 더운 날, 시원한 차 한 잔의 소중함!

안녕하세요~! 후후카페 지기 상화입니다! 한달만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6월은 이른 장마 소식으로 비도 오고 흐리고 습한 날이 참 많았습니다. 요즘은 점심 먹고 산책 나가기 망설여지는 더운 날이 계속되고..
감이당   2025-07-05   83

<주방일지> 선물 유니버스? 선물에도 때가 있다!

안녕하세요. 쌍화주방 매니저 상화입니다. 벌써 6월의 마지막 주방일지라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다들 올해의 반절의 막바지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6월 마지막 주에도 주방 선물들은 바쁘게 들어오고 음식으로 순환되어 ..
감이당   2025-06-30   114

<함백일지>즐거운 잔치! 보경재 오픈식이 열렸습니다~!

보경재 오픈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일지는 글보다 사진이 많습니다^^) 준비를 위해 곰숙씨, 보경, 소연, 지영은 목요일에 함백으로 출발했습니다. 수현이모가 기차역으로 마중을 나오..
감이당   2025-06-24   227

<주방일지>집에서 먹는 밥보다 깨봉에서 먹는 밥이 더 맛있다!

안녕하세요. 쌍화주방의 선화입니다. 지난 목요일 밤부터 이른 장마가 시작되었는데요. 진짜 물폭탄에 가까운 비가 내리더라구요. 다들 비 피해는 없으셨나요. 저는 비오는 날 잠깐 틈을 타 남산 산책로를 걸었..
감이당   2025-06-23   103

<주방일지>많은 사람과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과 '반가운 방문'

안녕하세요. 쌍화주방의 매니저 상화입니다.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화창하고 더운 날이 계속 되다가 슬슬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하늘입니다. 이번 주에도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선물과 소식들이 들려왔답니다.그럼 이야기를 시..
감이당   2025-06-16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