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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감이당 금성 '낭송극' 발표회 후기 (4)

3주 동안의 꿈같았던 방학이 지나가버렸네요. 언제 금성 학인들과 '낭송극'을 준비하고 공연을 올렸는지 까마득합니다. 처음 공연 준비하면서 어색하고 당황스러웠던 순간들이 떠오르네요. 극 준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
혜정   2025-08-21   320

<주방일지> 방학이 끝난 뒤의 활기찬 주방! (1)

안녕하세요, 든든주방 주방매니저 희수입니다.입추가 지나고 비가 많이 내린 뒤 가을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요즘입니다!이번주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2-3주의 짧은 방학을 마치고 다시 개강하였습니다.북적북적 활..
감이당   2025-08-18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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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토요 주역스쿨> 여름 캠프 후기

안녕하세요. 한승화입니다. 2025 토요주역 멤버들과 함께 8월 9 - 10일 이틀간 함백으로 여름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성준샘네는 온 가족이 함께하여, 총 20명! 대인원이 함백에 모였습니다. 차를 타..
해거름   2025-08-13   168

<카페일지> 여름과 가을 사이에 전하는 카페소식입니다.

안녕하세요.후후카페 매니저 상화입니다. 뜨거웠던 8월의 여름방학이 지나고 입추가 지나며뜨겁기만 했던 공기도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고가을비도 내리는 요즘입니다.온도가 내려가니 여름더위에 잃었던 정신..
감이당   2025-08-14   95

<주방일지> 여름방학 끝! 새로운 든든주방이 시작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2025년 8월 '든든주방'이 시작되었습니다!주방의 새 매니저 희수와 함께 든든주방을 함께 하게 된 상화입니다!저는 지난 쌍화주방에서 주매를 하고 이번 주방도 이어서 하게 되었는데요. 주방을 통해 공부공동체..
감이당   2025-08-11   123

<주방일지> 든든주방이 시작되었습니다! (1)

안녕하세요, 하반기 주방 매니저를 맡은 희수입니다.주방 매니저로서 첫 주방일지를 쓰게 되었는데요,베어 메이트인 상화언니와 제가 이번 든든주방 매니저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 ..
감이당   2025-08-04   162

<주방일지> 마지막까지 풍성한 쌍화주방의 일주일!

안녕하세요!쌍화주방 매니저 상화입니다.이번주는 참 너무 더웠습니다...길을 걸으면 땀이 뚝뚝,얼굴은 점점 뜨거워져 터질 것 같은 날씨였습니다.뜨거운 이번주!선물도 뜨겁고 깨봉에서 벌어진 일들도 뜨거웠습니다.함께 보시죠~ 7/21 ..
감이당   2025-07-28   178

2025년 금성 3학기 6주차 후기 (4)

무더운 여름 한가운데서 ‘낭독극 발표’와 함께 3학기 종강을 맞이했습니다. 금성 3학기는 몸 탐구와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이 배치되어 있는데 머리로만 이해한 텍스트를 몸의 감각을 일깨워서 표현해보는 경험을 통해 텍스트를 좀 더 깊이 있..
우선멈춤   2025-07-26   264

<주방일지>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4)

안녕하세요. 쌍화주방의 선화입니다.얼마전까지만해도 폭염에 지쳐 허덕였었는데....불과 며칠 사이에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에 많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네요. ㅠㅠ아무쪼록 큰 피해 없으시길 바라봅니다. 어느덧 ..
감이당   2025-07-21   167

<주방일지> 무더위에도 춤추게 만드는 선물의 힘!

안녕하세요.쌍화주방 매니저 상화입니다. 이번 주는 참 뜨거운 날들이 계속 되었습니다.낮과 밤의 무더위에 지치시지는 않으셨나요?주방일지를 쓰고 있는 일요일에는 비가 조금이지만 왔습니다.비가 내리니 어제보..
감이당   2025-07-14   135

<토요 감이당 대중지성 후기> 2학기 마치는 날

토요주역 2학기를 마치는 날 쓰기시험에 이어 개인 암송과 스토리텔링으로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완주하신 토요주역 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간식은 노오란 콩고물 인절미에 칵테일 토마토~!! ..
고요한걷기   2025-06-27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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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감이당 대중지성 후기> 2025 금요대중지성 글쓰기아카데미 2학기 렉쳐 콘서트 후기 - 4조 한미수 (3)

이상했습니다. 마을 버스 배차 간격도 늘어지고, 전철도 드문드문 오고... 그 덕에 일찍 나선다고 나섰음에도 간당간당 8시에 가깝게 공플에 도착했습니다. 오전 10시 경 난데없는 사이렌소리에 현충일이란 사실을 떠올렸습니..
猫冊   2025-06-19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