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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선물 유니버스? 선물에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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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5-06-30 13:08 조회1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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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쌍화주방 매니저 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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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월의 마지막 주방일지라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다들 올해의 반절의 막바지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6월 마지막 주에도 주방 선물들은 바쁘게 들어오고 음식으로 순환되어 나가고 있답니다.

그럼 이번주 선물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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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으로 함백길드세미나를 다녀온 소연샘께서 

함백텃밭에서 쌈야채를 수확해 선물해주셨습니다.

작디 작지만 학인분들이 한장 한장 쌈을 드실 때의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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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초불 주란샘께서 매실액과 멸치액젓간장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나물요리 등등 요리에 비법의 맛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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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영샘께서 도토리가루를 선물해주셨습니다. 

도토리 가루가 색이 너무 밝아서 

이것이 도토리 가루가 맞는가 잠깐의 혼란의 시간이 있었는데요.

도토리가루도 진한 것도 있고 밝은 것도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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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글의 양희영샘께서

 엄청 큰 참치캔을 6통 선물해주셨습니다.

 참치캔으로 주방 서랍이 꽉~ 찼습니다!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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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희샘께서 깻순 한박스와 비듬나물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바로 전날 깻순을 미주에서 샀는데 다음날 깻순선물이...! 

이번 선물은 타이밍이 아쉽지만 향긋한 깻순 많이 많이 먹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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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농장의 사과요정 유신샘께서 사과즙 2박스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더운 여름에 달달하고 시원한 사과즙 한잔으로 개운해집니다.

(따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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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세(인문공간세종)에서 블루베리 한박스를 선물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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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블루베리를 먹으며 알이 크고 통통해서 모두가 놀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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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모암에서 감자 1박스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주매 선화샘께서 전화를 해보니 영모암에 적을 두신 영주시님께서 보내주신거라고 해요!

정화스님 북토크를 들으신 인연으로 감자선물을 받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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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주의 재숙샘께서 강유니 곰샘특강을 오시며 

바나나 2송이와 방울토마토 2팩을 선물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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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니 곰샘특강을 오신 백지현님께서도 카놀라유 2병을 선물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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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이 많으신 샘의 뒷모습을 선화샘께서 찰칵)

또, 이문희샘께서도 강유니 특강에 오시며 비타천 2박스를 서물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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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유니! 강감찬유니버스에서 첫 오프모임을 기념하여

 주방성금 10만원을 선물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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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유니버스'는 언제 어디서나! 

'새로운 지혜의 향연'에 접속할 수 있는 '우정과 지혜의 플랫폼'인데요!

이번달에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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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곰샘과 <몸에서 자연으로, 마음에서 우주로> 강토크를 듣고 이야기를 나누고 

또 도반들과의 토크 시간이 있었습니다.


매달 스페셜 강좌가 있는 강유니!



[강감찬 유니버스]가 궁금하신 분들은...!

https://www.gamidang.com/bbs/board.php?bo_table=0000&wr_id=4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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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의 미자샘께서 김장김치 2봉 가득 선물해주셨습니다.

김치의 달인! 미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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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의 희수샘께서 집에서 수확한 바질로 바질페스토를 만들어 선물해주셨습니다.

그 진한 향이 정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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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의 혜원샘께서 어머님께서 감자를 보내주셨다며 감자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여름 감자가 철이라 그런지 포슬포슬 쫀똑쫀똑 감자가 참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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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참 다양한 선물이 주방으로 찾아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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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기윤샘)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지 습도 높은 날들과 더운 날씨에 

주방 재료와 음식들도 습해서 시들, 더워서 시들한 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깨봉에 오는 주매들은 물론 공부하러 오시는 학인분들차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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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기윤샘)

더위에 건강 항상 챙기시고 다음주 선화샘의 주방일지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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