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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비행기 타고 날라온 선물들!

안녕하세요. 쌍화주방의 선화입니다^^ 더위 안 먹고 잘 지내고 계신가요^^ 조금만 걸어도 헉헉 숨이 차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저는 장마가 벌써 끝났다니까 장마가 살짝 그리워지기도 했습니다 ㅠㅠ ..
감이당   2025-07-07   96

<카페일지> 습하고 더운 날, 시원한 차 한 잔의 소중함!

안녕하세요~! 후후카페 지기 상화입니다! 한달만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6월은 이른 장마 소식으로 비도 오고 흐리고 습한 날이 참 많았습니다. 요즘은 점심 먹고 산책 나가기 망설여지는 더운 날이 계속되고..
감이당   2025-07-05   84

<주방일지> 선물 유니버스? 선물에도 때가 있다!

안녕하세요. 쌍화주방 매니저 상화입니다. 벌써 6월의 마지막 주방일지라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다들 올해의 반절의 막바지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6월 마지막 주에도 주방 선물들은 바쁘게 들어오고 음식으로 순환되어 ..
감이당   2025-06-30   117

<함백일지>즐거운 잔치! 보경재 오픈식이 열렸습니다~!

보경재 오픈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일지는 글보다 사진이 많습니다^^) 준비를 위해 곰숙씨, 보경, 소연, 지영은 목요일에 함백으로 출발했습니다. 수현이모가 기차역으로 마중을 나오..
감이당   2025-06-24   230

<주방일지>집에서 먹는 밥보다 깨봉에서 먹는 밥이 더 맛있다!

안녕하세요. 쌍화주방의 선화입니다. 지난 목요일 밤부터 이른 장마가 시작되었는데요. 진짜 물폭탄에 가까운 비가 내리더라구요. 다들 비 피해는 없으셨나요. 저는 비오는 날 잠깐 틈을 타 남산 산책로를 걸었..
감이당   2025-06-23   112

<주방일지>많은 사람과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과 '반가운 방문'

안녕하세요. 쌍화주방의 매니저 상화입니다.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화창하고 더운 날이 계속 되다가 슬슬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하늘입니다. 이번 주에도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선물과 소식들이 들려왔답니다.그럼 이야기를 시..
감이당   2025-06-16   166

<텃밭일지>곰하숲밭의 5월, 더운 여름의 시작! 시원하게 씻어요!

안녕하세요! 해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모두 더위에 안녕하신가요? 해가 강렬할 때면 태양의 엄청난 에너지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텃밭이 있으니 이 에너지를 더욱 실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뜨겁고 시원한 5월..
감이당   2025-06-14   100

<함백일지>많은 사람 손길 덕분에 보경재가 변신했어요!

[함백일지] 부제: 보경재 공사일지 5/24~26 2박 3일동안 복희씨와 소보영! 함백을 다녀왔습니다. 보경재 청소 겸 함백산장 수업이 있었기 때문이었어요. 그 사이 보경재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일단! 대공사가..
감이당   2025-06-09   146

<주방일지> 수박이 넝쿨째!

안녕하세요 쌍화주방의 선화입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입니다. 오늘 아침 곰숲 유니버스 시험을 보러 남산한옥마을로 올라오는 길에 찍은 풍경인데 구름과 하늘이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시간은 촉박..
감이당   2025-06-09   111

<주방일지> 더운 날, 땀을 식혀주는 시원한 주방 선물들!

안녕하세요! 쌍화주방 매니저 상화입니다.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날이 무척이나 더워졌습니다. 갑자기 여름처럼 해가 쨍해 땀이 흐르는 날들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식사도 적당히 잘하고 몸도 잘 풀어주고 공부도 열심..
감이당   2025-06-02   156

<주방일지> 선물 매직! 우는 아이 젖 준다?

안녕하세요. 쌍화주방의 선화입니다. 이번 한 주도 알차게 잘 보내셨나요^^ 문득 겨울옷을 입고 찍은 쌍화주방의 콘셉트 사진을 보니....ㅎㅎㅎ 시간이 참 빠른 거 같네요. 쌍화주방을 시작한 지도 벌써 4개월을 지..
감이당   2025-05-26   184

<주방일지> 상추와 과일! 쏟아지는 선물 받기 바쁜 주방의 나날들.

안녕하세요! 쌍화주방 매니저 상화입니다. 한 주동안 잘 지내셨나요? 이번 주는 비가 주룩주룩 많이도 내렸습니다. 뉴스를 보니 비가 많이 올 전선이 벌써부터 가까이 자리잡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는 비 준비를 일찍 생..
감이당   2025-05-19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