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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새 주방 인수인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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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6-07-13 20:49 조회7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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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씽씽주방 매니저 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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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날씨입니다.

이제 7월이 반이나 지나갔고,

주방활동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주에는 새 주방 매니저들과 첫번째 인수인계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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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방 멤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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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승현언니와 세경샘이신데요!

찰떡콩떡으로 잘 해나갈 것 같지 않으신가요.

차분하지만 벌써 기세가 느껴집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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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주 주방 선물&성금 소식을 소개하겠습니다!

 

 

 

 

 

 

 

 

 

 

7/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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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령님께서 깨봉에 오시며 방울토마토 네팩을 선물해주셨어요! :)

토마토의 계절!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7/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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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샘이 돌봐드리는 어르신이 나눠주신 꽈리고추 한봉과 방울토마토 한팩을 선물해주었어요-

꽈리고추는 일요일에 반찬으로 무쳐 먹었습니다^^

 

 

 

 

 

 

 

 

 

 

 

7/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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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샘이 어머니께서 주신 수세미를 한봉지 선물해주셨어요.

알록달록 귀여운 수세미입니다.

주방에서 너무 잘 쓰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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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함백에서 공부하시는 유신샘께서 직접 기른 사과로 만든 사과즙 두박스를 선물해주셨어요.

덕분에 카페 냉장고와 냉동실이 사과즙으로 가득 든든합니다!

 

 

 

 

 

 

 

 

 

7/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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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철학에서 공부하시는 미선샘께서 니체를 배우는 기쁨을 전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며

주방성금 10만원을 선물해주셨어요!

부정을 품은 긍정, 니체의 디오니소스적 긍정이 샘께 다가오셨다고 말씀해주셨어요 :)

잘은 모르나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샘의 표정에서 기쁨이 무척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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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세미나에서 공부하시는 민호샘께서 나주 쌀 세 포대를 선물해주셨어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샘!ㅎㅎ

 

 

 

 

 

 

 

 

 

 

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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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스쿨에서 공부하시는 오형숙샘께서 밥당을 하러 오시는 길에 고비나물을 직접 요리해 가져오셨어요-

고비나물은 고사리의 사촌이라고 하는데요, 맛도 생김새도 고사리와 닮았습니다!

당일 식탁에서 너무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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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샘이 베어에서 직접 키운 바질과 깻잎을 선물해주셨어요.

바로 쌈채소로 잘 먹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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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숙씨의 글공장 온라인반 함께했던 남해 정선영샘이 지인분이 농사지으신 미니 단호박을 선물해주셨어요!

단호박 조림으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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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희샘께서 손수 기른 깻잎을 수확해서 직접 가져다주셨습니다.

깻잎은 식탁에 내어 쌈채소로 잘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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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의 절반이 지나가며 곳곳의 활동이 바뀌기도 하였는데요.

이번 주 주방에서는 주방매니저 인수인계 뿐만 아니라

밥당당&주방청소 스케줄을 관리하는 스케줄매니저 인수인계도 있었어요.

깨봉을 곧 떠나는 보라언니가 제게 당당 스케줄 관리 일을 알려주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깨봉은 제기차기 연습으로 한창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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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 여름캠프 때 제기차기 시간이 있다고 하는데요,

몹시 흥미진진한 경기가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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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상으로 주방일지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수영샘의 마지막주방일지로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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