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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인회 함백세미나 7.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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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땐구 작성일15-07-29 18:43 조회3,51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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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지성 3학년 성남입니다~^^

지난 주말 대구 구인회도 드뎌 함백에 다녀왔습니다~

세대의 차량에 모두 나눠 타고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해서 가니 대구서 함백까지 세시간 쪼끔 더 걸렸어요.

 

강원도 태백이 고향인 저로서는 함백이 친근하게 느껴질 수 밖에요.

익숙한 산과 주변 풍경들이 꼭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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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진미식당으로 직행 삼겹살로 몸보신을 하구요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투어에 나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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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골목이 어찌나 정겹던지

태백에서 자란 저는 이 골목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다 사라진 골목인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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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랑 둑길을 따라 주변을 산책했고 다른 샘들은 차를 타고 가까운 몇 곳을 다녀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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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맡은 혜정샘

오늘 재성이 들어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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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이라이트

함백에서 펼치는 인생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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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으로는 투어 마치고 돌아와서 저녁을 먹지않고 새벽 1시넘어까지 한걸로ㅋ

인생극장이 끝나고도 이야기꽃은 끝나지 않고 몇몇 샘들은 밤을 꼴딱 새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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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했어요 샘들!

누드글쓰기 아니 누드말하기ㅎㅎ

 

옥현언니는 무려 한시간이상 강의하심 누드말하기 강사인줄 알았네요

파란만장한 인생 펼쳐 주신 옥현언니!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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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아쉬움을 뒤로 하고 함백에서 마지막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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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에 문을 닫고

보일러를 살짝 돌려야 잘 수 있는 함백산장 강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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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dudsvby님의 댓글

ddudsvby 작성일

그러나 처음부터 끝까지그는 머뭇거리지 않고 말을 끝냈다. 이야기를 다 듣고 나자 카이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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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소님의 댓글

파랑소 작성일

마지막에 단체샷(!) 좋아요 ;-) 선생님들 모두 푸욱- 쉬다 가신 얼굴이셔요ㅋ 함백이 대구선생님들의 기운으로 조큼 따뜻-해졌을까요ㅎㅎ

만수님의 댓글

만수 작성일

우왕~ 샘들의 즐거운 기운이 사진 속에 그득그득 느껴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