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Mapping들뢰즈2 | <프루스트와 기호들> <감각의 논리> - 3/17(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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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5-02-11 16:39 조회995회 댓글15건본문
수영스쿨세미나 - Mapping들뢰즈2
들뢰즈가 26세에 발표한 <경험주의와 주체성>을 끝내긴 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다들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철학사의 비판적 통념을 뒤집고 흄이 제기한 문제의 본성을 복원하려는 들뢰즈의 대가적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들뢰즈세미나2에서는 이보다는 조금 더 쉽기를 기대하면서 들뢰즈의 예술론을 살펴보는 자리를 갖겠습니다.
<프루스트와 기호들>(1964, 1970)과 <감각의 논리>(1981)
<프루스트와 기호들>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론이자 기억(베르그손)의 본성에 대한 비판적 접근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감각의 논리>는 화가 프랜시스 베이컨(1909~1992)의 그림을 통해 회화의 본질을 논했다는 점에서 모두 중요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들뢰즈의 철학은 예술을 만날 때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기 간 3월 17일~ 7월 21일(총10회)
시 간 월요일 저녁6시 30분~8시 30분(격주)
장 소 수영스쿨(감이당)
진 행 수영쌤/온라인/토론
회 비 15만원 (계좌 : 신한 110 324 480 844 이수영)
신청 회비 입금 후, 간단한 자기소개와 연락처 꼭 남겨주세요.
*연락처는 필터링 되어 관리자에게만 보이니 안심하고 남겨주세요.
문 의 이수영(o1o-5516-2o82)(입금 후 연락이나 문의는 꼭 문자로 해주세요!
교재 질 들뢰즈, <프루스트와 기호들>(민음사) <감각의 논리>(민음사)
세미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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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
날짜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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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17 |
<프루스트와 기호들> 1부 1장 기호의 유형/ 2장 기호와 진실/ 3장 배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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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31 |
4장 예술의 기호들과 본질/ 5장 기억의 이차적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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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4.14 |
6장 계열과 그룹/ 7장 기호들의 체계에서 복수성/ 결론: 사유의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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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4.28 |
2부 1장 앙띠 로고스/ 2장 통과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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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5.12 |
3장 찾기의 층위들/ 4장 세 가지 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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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5.26 |
5장 문체/ 결론: 광기의 현존과 기능, 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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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6.9 |
<감각의 논리> 1 동그라미, 트랙 ~ 5 베이컨의 여러 단계와 양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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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6.23 |
6 회화와 감각 ~ 9 짝들과 삼면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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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7.7 |
10 삼면화란 무엇인가 ~ 12 사용된 돌발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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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7.21 |
13 유사성 ~ 17 눈과 손 |
댓글목록
이수영님의 댓글
이수영 작성일오, "해상도", 멋진 말이네요. 김영옥샘, 최유정샘, 모두 반갑습니다. 함께 공부할 수 있어 더욱 기쁩니다~~
최유정님의 댓글
최유정 작성일신청합니다. 들뢰즈의 시선을 빌어 예술과 진하게 감응하고 싶습니다. 아직 흐릿한 눈이지만 차차 해상도를 높여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ㅎ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김영옥님의 댓글
김영옥 작성일
김영옥 신청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이수영님의 댓글
이수영 작성일윤명숙샘, 테스샘, 반갑습니다. 이미 들뢰즈를 공부하고 있는 멤버들도 잘 모르고 있고, 그래도 공부해보자는 마음입니다. 세미나때 뵙겠습니다~~
Tess님의 댓글
Tess 작성일안녕하세요^^ 어려울 것 같아 고민이 많았지만, 마음을 비우고 신청해봅니다. 연락처는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입니다.
윤명숙님의 댓글
윤명숙 작성일
들뢰즈는 모르지만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읽고 있는 중이라 과감하게 신청해봅니다. 살짝 걱정이 되지만 들뢰즈를 조금이라도 알고 프루스트도 제대로 이해하게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윤명숙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이수영님의 댓글
이수영 작성일기연우선생님, 확인했구요~ 세미나때 뵙겠습니다~~
선재선재님의 댓글
선재선재 작성일
안녕하세요^^
연우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이수영님의 댓글
이수영 작성일강수영샘, 김수민샘, 이세경샘 신청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베이컨매니아님, 시즌1 안 들었어도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베이컨팬이면 더 좋겠네요~~
베이컨 매니아님의 댓글
베이컨 매니아 작성일프란시스 베이컨 팬이라 세미나 참석하고 싶은데 시즌 1 안 들어도 될까요?
세경님의 댓글
세경 작성일들뢰즈의 첫 책이 어렵긴 했지만.. 철학은 행위하는 것으로 구성되어야 하고,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인, 좋은, 올바른 물음들을 던지는 것이어야 한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문학과 회화로는 무엇을 보고 생각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신청해요(*** 휴대폰번호 필터링 ***)~
수민님의 댓글
수민 작성일
신청합니다~
김수민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강적님의 댓글
강적 작성일<경험주의와 주체성> 세미나는 많이 어려웠지만, 흄 사상을 만나는 것과 동시에 들뢰즈 철학의 근원을 조금 엿본 느낌이라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 역시 조금이라도 쉬우리라는 기대는 전혀 없지만 어려워도 재미있을 수 있다 생각하고 신청합니다~^^
이수영님의 댓글
이수영 작성일네 줌으로만 진행됩니다~
명이님의 댓글
명이 작성일온라인으로만 진행이 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