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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낭송] S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7/6(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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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6-06-06 16:25 조회2,117회 댓글37건

본문

 

[수영스쿨 아침낭송] S4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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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영 옮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사색의 숲) 

 

 

 

수영스쿨 아침낭송 네 번째 시즌에서 읽을 책은 니체의『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입니다. 니체는 이 책에 대해 ‘존재하는 책들 중 최고의 책’, ‘진정 드높은 공기의 책’, ‘인류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라고 자부심 가득한 찬사를 보냈습니다. 차라투스트라는 인류에게 어떤 사유를 전했을까요? 


 “나 너희에게 위버멘쉬를 가르치노라, 

  사람은 극복되어야 할 그 무엇이다. 

  너희는 사람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보라, 나 너희에게 위버멘쉬를 가르치노라, 

  위버멘쉬가 대지의 뜻이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머리말 -

 

10년간 산속에서 지혜를 쌓은 차라투스트라가 하강하여 군중에게 한 첫마디는 인간을 극복하고 위버멘쉬가 되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인간을 극복하는 건 무슨 뜻일까요? 위버멘쉬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차라투스트라가 전하는 다른 사유도 궁금해집니다. 그런데 그의 사유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일반 철학서와는 다른 문학적인 메타포와 패러디로 이루어진 서술 방식을 극복해야 합니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사람들과 함께 낭송하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느린 속도로 차라투스트라를 만나려 합니다.매일 아침 차라투스트라의 말을 들을 귀를 가지신 분들을 초대합니다.  

  

(참고) 마지막 시간(8/21)은 특별히 이수영 선생님과 함께하는 질의 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 다음과 같은 분들을 환영합니다 ***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어디선가 들어보신 분 

- 니체의 사상으로 통념을 깨뜨리고 싶으신 분 

- 철학책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분

- 아침 루틴을 만들고 싶으신 분


∎ 일       정 : 7월 6일 ~ 8월 21일(주 5회/ 6주) 

                   8월 3일 ~ 8월 7일까지 1주는 방학입니다.

∎ 시       간 : 월요일 ~ 금요일(5일간)
                   오전 07 : 00 ~ 07 : 30 (30분간)

∎ 진       행 : 매일 30분간 돌아가며 낭송합니다. 
                   낭송한 부분 중에서 마음에 남는 문장을 단톡방에 올립니다.
                   금요일에는 짧게 소감을 나눕니다.

∎ 장       소 : 온라인(zoom)으로 진행  

∎ 회       비 : 6만원 (등록계좌 : 농협 312-0169-1264-71 김재순)

∎ 신청 방법 : 댓글로 간단한 자기소개와 연락처를 남겨주시고, 회비를 입금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남겨주신 번호로 줌(zoom)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문       의 : 김재순 (o1o-3431-7941)

 

 

 

 

 

 

* 신청은 아래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성명과 연락처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신청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신 후 회비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등록 여부는 신청 순이 아니라 입금 순입니다.
   강의·세미나가 시작되면 환불할 수 없습니다. 
* 연구실은 새로운 삶을 실험하는 공간으로 모든 프로그램 회비는 공동체 유지와 활동으로 사용됩니다.
   그 외에 돈은 ‘청년 펀드’로 보내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사용됩니다. 
   청년 펀드에 연결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으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청년펀드 바로가기]
* 돈은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자 흐름'입니다. 그 흐름은 자연스럽게 네트워크로 이어집니다. 
   프로그램 신청은 공동체에 접속하는 시작점입니다.

   많은 인연들이 동참해서 새로운 삶의 길이 열리게 되기를!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감이당님에 의해 2026-07-13 20:27:31 모집중인 프로그램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작성일

지금까지 신청하신 분들의 명단입니다.
오전 7시~ 7시 30분 (13명) - 이미애, 김정선, 박영미, 김효정, 박수민, 신현순, 홍정희, 지드리, 김재진, 권문자, 김영옥, 고희숙, 백선주
 오전 7시 50~ 8시 20분 (5명)  -  손호진, 지숙, 홍율리, 이옥연, 이혜숙
시간 조정이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주시면 조정해드리겠습니다. ^^.

근향님의 댓글

근향 작성일

이혜숙 신청합니다(***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혜숙샘~ 아침낭송으로 니체를 만나는 6주간의 긴 여정에 동참해주셔서 반갑습니다. 수영스쿨 아침낭송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옥연님의 댓글

이옥연 작성일

신청합니다. 이옥연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옥연샘~~ 어서오세요^^. 낭송을 사랑하시는 샘과 이번시즌도 힘께 하게되어 더욱 풍성한 아침 시긴이 될거 깉습니다. ^^.

별빛이내린다님의 댓글

별빛이내린다 작성일

안녕하세요 재순샘~
저도 아침낭송을 해보려구요!
홍율리입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율리샘~~ 수영스쿨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렇게 낭송에서 뵙다니 너무나 반갑네요. 샘과 함께할 낭송이 몹시 기대되네요^^.

백선주님의 댓글

백선주 작성일

안녕하세요. 수영스쿨아침낭송엔 처음 신청합니다. 샘들과 함께 니체 책으로 아침을 열수있게되어 설렙니다.^^ 입금완료. 연락처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서오세요~ 선주샘 ! 수영스쿨 아침낭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니체를 사랑하시는 샘과 더불어 아침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수영스쿨님의 댓글

수영스쿨 작성일

수영스쿨 아침낭송을 많이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죄송하지만 앞으로 신청하실 분들에게 양해 말씀드립니다. 지금부터 신청하시는 분들은 낭송 시간이 7시 50분 ~ 8시 20분까지 입니다.  인원이 많으면 낭송의 질이 떨어지므로 부득이 시간을 분리하여 진행하겠습니다.  혹시 시간 조정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시면 조정해 드리겠습니다. ^^.

지숙님의 댓글

지숙 작성일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매일 아침 차라투스트라를 읽는 6주간의 여정을 함께 하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  지숙샘~ 수영스쿨 아침낭송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손호진님의 댓글

손호진 작성일

삼복더위를 차라와 낭송샘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당!!
손호진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삼복더위에도 다른 샘들과 함께 차라투스트라를 낭송하며 니체의 사유를 만나고 싶은 샘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호진샘~ 수영스쿨 아침낭송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고희숙님의 댓글

고희숙 작성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제일 걱정 되는데요 ㅎㅎ 그 시간에 과연 잘 깨어나 책을 들을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한 번 도전해보렵니다. 니체도 처음입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희숙샘~ 수영스쿨 아침낭송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니체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함께 낭송하다 보면 아침루틴도 챙기면서  니체의 사유에 서서히 빠져들게 될거에요^^.

김영옥님의 댓글

김영옥 작성일

혼자 읽기 힘든 책,함께 읽게 되어 기쁩니다.
김영옥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영옥샘~~  수영스쿨 아침낭송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혼자 읽기 어려운 책도 함께 읽다보면  쉽게 읽어지는 낭송의 매력에 같이 빠져 보아요^^.

권문자님의 댓글

권문자 작성일

신청합니다~ 더운 여름 짜라투스트라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름을 보내게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문자샘~~ 어서오세요. 차가운 공기 속에서 이야기하는 차라투스트라의 지혜를 낭송하며 뜨거운 여름을 이겨 보아요^^.

김재진님의 댓글

김재진 작성일

아침 낭송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너무 기대됩니다.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김재진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재진샘~~  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샘과 함께 차라투스트라를 만나게 되어 더욱 설레입니다. ^^.

지드리님의 댓글

지드리 작성일

아침에 읽는 니체는 보약?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드리샘~~ 수영스쿨 아침낭송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ㅎㅎㅎ 우리의 통념을 깨트리며 정신을 번쩍나게 하는 보약을 함께 마셔보아요^^.

홍정희님의 댓글

홍정희 작성일

홍정희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신청합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희샘~ 수영스쿨 아침 낭송에 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  차라투스트라의 문장을 한땀 한땀 함께 읽어가며 니체의 사유를 만나 보아요^^.

신현순님의 댓글

신현순 작성일

신현순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신청합니다
방금 입금하였습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현순샘~ 수영스쿨 아침낭송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차라투스트라의 지혜를 함께 탐색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수민샘~~수영스쿨 아침낭송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차라투스트라를 목소리를 통해서 만나는 색다른 경험을 같이 해보아요.~~

김효정님의 댓글

김효정 작성일

차라투스트라..드디어 만나는군요
어떤 비밀이 기다리고 있을지..
신청합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니체가 인류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라니 궁금해집니다.  효정샘과 함께 그 비밀에 다가가게 되어 더욱 기대가 됩니다.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작성일

아침낭송 시작부터 참여하신 영미샘이 이번 짜라투스트라 읽기도 신청해주셨습니다.  함께 낭송할 생각에 마음이 즐거워 집니다.^^.

김정선님의 댓글

김정선 작성일

안녕하세요~
드디어 짜라투스트라를 읽게 되는군요
같이 읽어나가는 낭송의 힘 ~ 즐거운마음으로 동참합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매일 조금씩 함께 읽다보면 어느새 한권을 다 읽게 되는 마법같은 낭송의 힘! 정선샘과 함께 그 마법을 다시 접할 생각을 하니 매우 기대가 됩니다 ^^.

이미애님의 댓글

이미애 작성일

야호~~~
즐거운 비명 외치며  읽어보겠습니다.
함께 하는 샘들 곁 기대어 가면서.
 이미애신청합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야호~~ 샘과 함께 읽을 낭송이 기대되어 저도 즐거운 소리를 내어 봅니다.  즐겁게 낭송하며 짜라투스트라를 만나보아요^^.